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지난 19일 재단 사무실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 지부(본부장 조승진)와 협약식과 후원금 전달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부는 건강검진 기관으로 부산시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일익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협 부산시지부는 세자녀 출산 가정의 가족원이 종합건강 검진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우대 혜택을 적용해 세자녀 출산 가정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그 외 재단 사업 후원과 출산정책 등을 홍보를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부 임직원의 CMS 후원 신청에 적극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김영식 재단 이사장은 “건협이 저출산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원에 참여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출산정책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는 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