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는 부구욱 총장이 ‘2030 엑스포는 부산에서’라는 바람을 담아 진행 중인 릴레이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에 동참(사진)했다고 17일 밝혔다.
트렉스타 권동칠 회장의 지명을 받은 부 총장은 “세계적인 행사이자 국격을 높일 행사의 개최지로 마이스(MICE) 도시 부산만큼 적합한 곳은 없을 것”이라며 “우리 대학은 해운대캠퍼스를 마이스 특성화대학으로 육성하는 만큼 다양한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 총장은 다음 참여자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국민의힘 김미애(부산 해운대구을) 국회의원과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을 추천했다.
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