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전기자동차 배터리 제작 전문업체 ㈜엠오티 마점래 대표이사와 건설자재 임대 및 매매전문업체인 대성강재 조창제 대표가 각각 출산축하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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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오티(왼쪽 사진)와 대성강재가 출산율 제고에 이바지하고자 각각 출산축하금 1000만 원을 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전달했다. |
㈜엠오티는 경남 양산시 상북면에 본사를 둔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와 모듈 등 내연기관 엔진부품 제조를 하는 업체다. 부산시 남구 전포로에 본사를 둔 대성강재는 1996년부터 건설자재(SHEET PILE, H-BEAM) 공급을 해 온 업체로서 향토기업이다.
마 대표와 조 대표는 “최근 재단의 제7회차 1억1000만 원의 출산축하금 지급 기사를 접하고 인구증가와 출산율 제고를 위해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하여 일회성 후원보다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로 사회적 인식 제고와 기업의 사회적 의무 및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