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정수과 이상미(사진) 정수관리팀장(지방환경연구사)이 수돗물 수질관리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최근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팀장은 시민 수질 모니터단 및 수질민원 기동반 운영으로 수돗물 신뢰도 향상 및 수질개선에 기여했다.
또 노후 정수시설 개선에 앞장섰다. 특히 지난해 5월 부산·양산 시민 식수원인 낙동강에서의 발암성 물질인 1,4-다이옥산 유출과 정수장 내 유해성 깔따구 검출 등 사태 때는 신속하게 대처해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기여했다. 김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