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이하 연대)는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과 함께 지난 28일 오후 부산참여연대 강당에서 ‘부산시장 보궐선거 보도 평가토론회’(사진)를 개최했다. 연대는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보도 감시를 목적으로 18개 언론 기관과 시민단체가 결성한 단체다.
선거보도에서 후보자질 및 정책검증 보도의 올바른 방향 모색에 초점을 맞춘 이날 토론회에는 박정희 부산민언련 사무국장이 발제한 뒤 국제신문 신심범 기자, KBS부산 정민규 기자, 부산MBC 정은주 뉴미디어팀장, 김천수 동의대 신방과 교수, 차재권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사회는 이상기 부경대 신방과 교수가 맡았다.
연대는 지난 28일 오후 1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서울시장보궐선거 보도 평가토론회’를, 29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전국언론노조 대회의실에서 ‘포털은 어떤 뉴스를 많이 보게 했나’ 토론회를 잇달아 열었다. 신심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