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문(대표 채창호·사진)은 31일 청년층 주거 안정화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성문은 올해 영도구 봉래동 소재 청년층, 신혼부부, 주거약자 등의 주거 안정화를 위한 부산드림아파트(299세대) 사업을 비롯해 부산시청 앞 행복주택 사업, 서울시 역세권청년주택 개발사업 도급계약 추진 등 청년층 주거안정화 정책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인정받았다. 대성문은 2003년 설립된 부산 중견 건설업체로 P2P금융사인 타이탄인베스트, 영도 소재 라발스호텔, 스페인 올리브 제품 ‘라치나타’의 한국 판매처 ‘라치나타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남구 ‘국제금융센터 퀸즈 W’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채 대표는 “지역 청년층, 대학생,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화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