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I’M READY 애플리케이션을 자체 제작해 지난 12일에 정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기능은 동서대학교만의 차별화 전문화된 진로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신청과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 진로취업컨설팅, 청년 정책 홍보 등이다. 또한,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워크넷 API 시스템을 활용한 진로/적성검사 및 지역 강소기업 검색 등 구직자가 원하는 취업정보를 원스톱서비스로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I’M READY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앞으로 다양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청년들의 진로 및 취·창업서비스 지원 내실화를 다질 계획이다. 더불어 출시이벤트로 취업 설문조사를 실시하는데 설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I’M READY 애플리케이션은 청년(또는 지역청년)이면 누구나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