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최고의 병·의원 및 한의원 네트워크 ‘부산메디클럽(BMC)’과 국내 최고의 명품 아카데미로 꼽히는 ‘국제아카데미’가 손잡고 ‘평생 주치의’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메디클럽 박원욱 현 회장(박원욱병원장)·박효순 차기 회장(누네빛안과 원장)과 국제아카데미 총원우회 박명진 회장(고려개발 회장)은 지난 29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국제아카데미 17기 개강식에 참석해 협약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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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메디클럽 박원욱(왼쪽) 현 회장·박효순(오른쪽) 차기 회장과 국제아카데미 총원우회 박명진(가운데) 회장이 지난 29일 부산롯데호텔에서 ‘평생 주치의’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kookje.co.kr |
평생 주치의 협약에 따라 부산메디클럽 30여 회원사는 국제아카데미 17기 수강생과 1~16기 졸업생을 비롯한 원우 2000여 명이 오피니언 리더로서 부산 발전에 매진할 수 있도록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담당한다. 양 조직은 온·오프라인 소모임을 활성화해 원우가 질병에 걸리기 않도록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부산메디클럽 박원욱 현 회장과 박효순 차기 회장은 “부산 최고의 의료 네트워크와 명품 아카데미가 융합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생겨 두 조직이 상생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산메디클럽 회원 병·의원 및 한의원은 국제아카데미 원우의 평생 주치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