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이사장 부부아너회원 가입

  • 최영지 기자
  •  |   입력 : 2020-01-29 18:55:49
  •  |   본지 2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새해 부산에서 4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이사장이 부산 아너 192호로 가입한 주인공으로 22번째 부부아너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3일 은성의료재단 이사장실에서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입식에는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이사장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영희 사무처장 직무대리가 참석했다.

구정회 이사장은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나눔이 문화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에서 성장한 병원이 지역에 다시 보답할 수 있는 길은 나눔 이므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문화숙 좋은문화병원 원장이 작년 1월 아너 가입 후 1년만에 부부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신 것에 대해 큰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부부의 이웃들에 대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이사장은 구정회정형외과와 부산, 울산, 포항 등에 좋은병원 11곳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속적인 의료관련 연구개발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1년 은성의료재단을 설립해 운영 중에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며 복지관, 경로당, 도시철도 진료 등 의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무료진료도 진행하고 있다.

또 장애인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와 사랑의 바자회 운영, 저소득 아동초청 견학행사 등의 사회복지활동에도 적극적이다.

게다가 더불어 아동양육시설 지원, 국제장애인협의회 등에 대한 후원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최영지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6. 6‘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7. 7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10. 10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6. 6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7. 7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8. 8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9. 9이 대통령 "부마항쟁 헌법 조문화, 이제는 실천할 때"
  10. 10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투표자수 허위입력 확인”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3. 3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4. 4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5. 5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600선까지 추락…매도사이드카 발동
  6. 6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7. 7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8. 8‘8% 넘게 폭락’ 두 달만에 코스피·코스닥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9. 9[속보]“편의점 김밥 잘 골라야”… 속 재료·영양·가격 등 제품마다 제각각
  10. 10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7. 7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8. 8해인사, 팔만대장경 한 본 더 제작한다…29일 판각 시작 알리는 고불식
  9. 9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10. 10사하구 장림동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승용차 엔진룸서 불길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