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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1억 전달

설 명절 전 소외계층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선행

  • 최영지 기자
  •  |   입력 : 2020-01-20 19:44:23
  •  |   본지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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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은 20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변성완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김수미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사진)했다.
대한제강㈜은 2003년부터 매년 부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 돕기 성금 전달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주요 사회공헌 활동으로 저소득 가정의 자녀 인재육성을 위한 ‘스틸하트 스칼라십’ 지원과 김장김치 지원, 무료급식 후원 및 재활 보조 봉사활동, 지역아동센터 안전시설물 설치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제강㈜는 또한 소외계층의 문화와 예술을 후원하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부산지역 문화예술인 후원, 부산문화재단 및 그랜드 오페라단 등의 각종 문화 행사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 대한제강㈜를 대표하여 참석한 이경백 상무는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하기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최우선으로 두고 나눔에 적극적으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금전달의 의의를 밝혔다. 최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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