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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부산메디클럽 송년의 밤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환자 역외유출 막을 것”

창립 9주년 롯데호텔서 열려

  •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
  •  |   입력 : 2019-12-23 20:19:39
  •  |   본지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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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최고의 병·의원 및 한의원 의료네트워크인 ‘부산메디클럽’ 송년의 밤이 23일 오후 롯데호텔부산에서 열렸다.
‘2019 부산메디클럽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린 23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롯데호텔부산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효 전문기자
부산메디클럽은 회원 병원 간 경험 및 정보 교류로 급변하는 의료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만든 부산의 대표적 의료네트워크로 2010년 4월 출범해 올해로 창립 9년을 맞았다. 국제신문과 지역을 대표하는 유명 병·의원 및 한의원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제신문 배재한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수도권 의료기관에 못지않은 경쟁력을 갖춘 부산메디클럽 회원 의료기관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이들 의료기관의 장점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지역 환자의 역외유출을 막겠다”며 “국제신문은 부산메디클럽 회원 병·의원, 한의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원욱 부산메디클럽 공동대표는 “점점 심해지는 의료 규제 등에 공동 대응하고, 실무협의회를 활성화해 지역의료계를 선도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송년의 밤’ 행사는 올해 사업 및 내년 계획 보고,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욱병원 박원욱 병원장·정병화 행정부장·김경호 관리팀장·이재란 홍보담당 ▷구포성심병원 정승우 팀장 ▷웰니스병원 강동완 병원장·부장혁 팀장 ▷고운세상 김양제피부과의원 김양제 원장 ▷인창요양병원 유우경 총무과장 ▷누네빛안과 류규원 원장·박효순 원장·백종우 과장 ▷센텀힐병원 성현우 병원장·박주환 행정부장 ▷세화병원 이상찬 병원장 ▷마더즈병원 이중재 실장 ▷명제한의원 이수칠 원장 ▷청맥병원 안재용 실장 ▷부산예치과 이정구 원장·김보언 경영원장 ▷좋은삼선병원 이용성 병원장·박성우 진료부장·김태경 기획총무팀장 ▷심재원한의원 윤원도 사무장 ▷세바른병원 송범영 행정부장·이정미 주임 ▷영도병원 윤용운 계장 ▷김용기내과 김성학 실장 ▷한국한의원 윤경석 원장·여예진 이사장 ▷광도한의원 강병령 원장 ▷부산센텀병원 박성호 사원·정영훈 사원이 참석했다.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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