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정홍섭)는 지난 12일 부산 울산 경남 경북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권역 연합 청소년 기업가 정신 함양캠프’를 개최(사진)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창업교육거점센터(센터장 노성여)가 주최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주관한 이 행사는 창업, 경제,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상기의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부산 및 경상지역 26개 고등학교 68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노성여 센터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앙트프러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