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지구 환경보호와 쾌적한 해운대 조성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콩트(상황극) 시나리오’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최우수 1편에는 100만 원, 우수 2편에는 각 30만 원을 상금으로 수여한다. 최우수 작은 콩트를 제작해 하반기에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단체회의 등을 찾아 공연할 예정이다. 내용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필요성과 과도하게 사용하는 사례 및 개선 방법 등을 유머와 풍자로 풀어낸 창작 시나리오면 된다.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