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밸리CC후원회(회장 조은숙)는 제7차 정기총회를 맞아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부산지역본부장 여승수)에 저소득층 학생 인재양성장학금을 전달했다. ㈜아이에스 김익석 대표, 오렌지생명 조은숙 명예이사, 성화기업 이창화 대표, 국제전기 김승민 대표가 에덴밸리CC후원회를 대표하여 후원에 참여해 6명의 부산지역 저소득층 학생에게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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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덴밸리CC후원회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
조은숙 회장은 “에덴밸리 CC후원회는 단순한 친목의 목적을 넘어 창립 때부터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든 회원과 애쓰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이 보다 희망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껏 도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2년 창립한 에덴밸리 CC후원회는 김인석 초대회장 등 모든 회원이 자발적으로 ‘만원의 행복’에 참여해 7년째 사회공헌을 위한 특별 기금을 모아 지역사회 인재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