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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부산메디클럽 ‘송년의 밤’ 행사 성료

창립 8년… 지역 대표 의료네트워크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병·의원 만들 것”

  • 이선정 기자 sjlee@kookje.co.kr
  •  |   입력 : 2018-12-20 20:19:37
  •  |   본지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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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최고의 병·의원 및 한의원 의료네트워크인 ‘부산메디클럽’ 송년의 밤이 20일 오후 롯데호텔부산에서 열렸다.
   
‘부산메디클럽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린 20일 오후 부산진구 롯데호텔부산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부산메디클럽은 회원 병원 간 경험 및 정보 교류로 급변하는 의료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만들어진 부산의 대표 의료네트워크로, 2010년 4월 30일 출범해 올해로 창립 8년을 맞았다. 국제신문과 지역을 대표하는 유명 병·의원 및 한의원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송년의 밤은 올해 사업보고회, 기념공연,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국제신문 박무성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재가 몰리는 의료계가 미래 우리나라 산업을 이끌 주역이 될 것”이라며 “의료산업의 최전선에 계신 여러분들이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원욱 부산메디클럽 공동대표는 “의료 규제는 점점 심해지고 정부 배려는 전무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발전하고 사회적 기여를 하는 책임 있는 병·의원이 돼야 한다”며 “실무협의회를 활성화하는 등 앞으로도 한층 결속을 다져 회원 병·의원의 성장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부산메디클럽은 직전 대표를 맡았던 세화병원 이상찬 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타리스트 고충진의 공연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정승우 기획팀장 ▷김용기내과의원 김성학 실장 ▷노블레스성형외과 이명종 대표원장·양규섭 실장 ▷누네빛안과 류규원 원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황상연 홍보팀장 ▷동래유유요양병원 김태현 행정부장 ▷명제한의원 이수칠 원장 ▷박원욱병원 박원욱 병원장·김경호 관리부장 ▷부산본병원 하상훈 대표원장 ▷부산센텀병원 서진석 원무과장 ▷세화병원 이상찬 병원장 ▷심재원한의원 전동철 부장 ▷웰니스병원 강동완 병원장 ▷인창요양병원 염순원 병원장 ▷좋은삼선병원 이용성 병원장·박성우 진료부장·김태훈 기획총무팀장 ▷한가족요양병원 한선심 이사장 ▷한국한의원 이강국 감사 ▷청맥병원 박용범 대표원장·안재용 실장 ▷효성시티병원 박준근 사무국장·문창주 기획실장 ▷광도한의원 강병령 원장 ▷시원항병원 정일권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선정 기자 sj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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