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BNK부산은행 종합대상

  • 국제신문
  • 조민희 기자
  •  |  입력 : 2018-11-08 20:29:03
  •  |  본지 23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 향토기업 BNK부산은행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BNK부산은행은 8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GPTW(Great Place To Work) 종합대상’을 수상(사진)했다고 밝혔다. ‘GPTW 종합대상’은 올해 처음 수상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부산은행은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9년 연속대상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경영을 실천하며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중시하는 회사를 선정하는 평가 제도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GPTW가 세계 60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운용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직원 만족 경영을 위해 ‘신나는 일터’ ‘행복한 삶터’ ‘즐거운 놀터’라는 세부 원칙을 설정하고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은행장과 함께하는 ‘CEO와 함께하는 문화 초대석’, 경영진과 격의 없이 만나 대화하는 ‘경영진 멘토링’ 등을 통해 임직원 간 상호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야근 없는 문화도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올해 7월부터 PC 셧다운 시간을 오후 6시로 앞당겨 불필요한 야근을 없애고 직원들이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 워킹맘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4곳의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성동화 부행장은 “직원과 고객이 모두 행복한 가장 신뢰받는 은행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은행은 올해 4월 GPTW가 주관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조민희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