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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죽염 지사 김기룡 대표, 부산 146번째 아너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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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희 기자
  •  |  입력 : 2018-09-02 19:46:39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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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죽염 부산지사 김기룡(사진 오른쪽) 대표는 최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46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김 대표는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철강업계 일을 하다가 3, 4년간 여행을 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고 죽염 사업을 하게 됐다.

평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겠다’는 사명으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던 중 자연스럽게 아너 소사이어티를 알게 되었고 아내의 적극적인 응원과 박성진 아너클럽 회장의 권유로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146번째의 주인공이 됐다.

김 대표는 “빛과 소금 같은 삶을 살고 싶었다”며 가입 소감을 밝혔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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