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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치과의원 이명호 원장, 한국해양대에 1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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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희 기자
  •  |  입력 : 2018-08-30 20:05:06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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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치과의원 이명호(사진 오른쪽) 원장이 지난 29일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에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 원장은 부산고 졸업 후 서울대 치과대학 및 동대학원 석·박사과정을 거쳐 1984년 부산 최초의 부부치과인 부산부부치과를 개원한 후 현재 부산진구 서면문화로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지원단체인 소민아트센터의 대표이기도 하다.
   
이 원장은 “젊은 시절 해군 군의관 소령으로 근무했던 경험 등으로 평소 바다에 대한 애정이 깊다”며 “한국해양대 국제해양문제연구소 정문수 소장님과의 인연에 더해 바다와 해양인문학 연구가 의미 있는 성과를 많이 이루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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