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컴퓨터공학부 인터렉티브 MR 융합 연구센터 (IMRC·센터장 조대수)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8년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 지원 사업’에 4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URP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과학기술 및 융합분야 인재에게 자기주도적인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합분야 선정과제 10개 중 동서대 IMRC 연구센터 신청과제 4개가 선정돼 팀당 6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올 연말까지 연구를 수행한다. IMRC에 참여하는 컴퓨터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연구팀(사진)은 컴퓨터공학부 교수 3명 및 센터 전담연구교수의 지도를 받아 신청한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