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경갑수)은 최근 한국해양대에서 주류업체인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지난 1년간 진행한 ‘4차년도 사회공헌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해양대는 2014년부터 매년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부산 및 제주지역 연안을 중심으로 건강한 해양환경 보존 및 조성을 위한 연구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실시한 4차년도 사업에서는 부산 백운포·송도해수욕장·감지해변·광안리, 제주 함덕해수욕장에 대한 연안 수중정화활동(사진) 및 해변정화활동으로 총 11t의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해안 만들기에 앞장섰다.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