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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일본어 프레젠테이션 대회

최우수상에 홍성현 씨

  • 국제신문
  • 임은정 기자
  •  |  입력 : 2018-06-12 18:51:09
  •  |  본지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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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기영)와 일본 나가사키외국어대학(학장 이시카와 아키히토)이 공동 주최하는 ‘제15회 전국 대학생 일본어 프레젠테이션 대회’(사진)가 최근 부산외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한국 각지의 새로운 선물을 개발하자!’를 주제로 1차 예선을 거친 20개 팀 중 10팀이 진출했다.
   
본선 진출 팀들은 주제 내용과 논리구성, 발표력, 설득력을 중심으로 평가 받았으며 최우수상은 홍성현(일본어창의융합학부 4) 씨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에게는 60만 원의 상금과 일본 나가사키외국어대학에서 1학기 유학을 지원하는 부상이 부여됐다. 우수상은 윤지윤·이채원 학생 팀이 받았다.

2003년 시작해 올해 제15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일본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과 나가사키 지역의 문화와 교육을 교류하는 민간외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어창의융합학부 학부장 조치영 교수는 “이 대회는 일본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시각적·객관적이고 설득력 있게 펼칠 수 있는 일본어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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