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자대학(총장 정영우·사진)은 지난 9일 부산시가 주관하는 ‘2018년도 부산 전략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여대는 2017년 사업 운영성과 및 2018년 계획 등에 대한 평가 결과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전체 5개 주관기관(4년제 대학 4개소, 2년제 대학 1개소) 중 전문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뽑혔다.
부산여대는 ‘웰니스 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을 통해 호텔·관광 서비스 전문인력 및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