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영(사진)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의원 대표원장이 최근 제15대 부산울산경남피부과의사회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
성 신임회장은 “200여 회원과 단합을 바탕으로 연구 모임을 더욱 활성화해 미용 영역뿐 아니라 아토피 피부염, 면역 질환에 따른 피부 손상, 건성 피부 질환 같은 치료 영역에도 피부과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28일 취임 포부를 밝혔다.
성 회장은 현재 대한레이저학회·미국피부과학회 정회원이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의료관광협의회 회장을 지냈다.
오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