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복성산업개발은 최근 입주를 완료한 부산 사하구 대림 e편한세상 사하 1차 전 세대에 임직원들이 담근 고추장을 지난 18일 전달했다.
 |
| 복성산업개발 관계자들이 e편한세상 사하 1차 주민에게 고추장을 전달했다. |
대림 e편한세상 사하 1, 2차 위탁사인 복성산업개발은 이날 감사와 축하의 의미로 입주민 1068세대와 구평동 노인정 등에 고추장을 선물했다. ㈜복성산업개발 관계자는 "전 임직원은 입주민들이 이 집에서 모든 일이 잘 풀리고 행복하기를 기원하면서 고추를 다듬고 고추장을 담궜다"고 밝혔다. (주)복성산업개발은 매년 부산지역 어려운 학생들과 협력업체 자녀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고 자비실천 나눔도량 4080 릴레이 연탄나눔, 백미나눔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복성산업개발은 구평지구를 총 2800세대 7500여 명이 상주하는 미니신도시급 서부산 숲 세권 주거중심지로 건설 중이며, 구평지구 내에서도 조망권과 일조권이 가장 탁월한 마지막 단지인 A-3블록에 700여 세대를 지어 무주택자를 위한 임대아파트로 곧 공급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