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사진)이 내년 1월 15일까지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를 위해 '부산연제 하나님의 교회'는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133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의 손때 묻은 추억의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토요일은 휴관한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