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공익재단(이사장 조성제·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산·울산·경남의 모범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시원사회복지사상을 시상했다.재단은 지난 17일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제11회 시원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을 열고 사회복지사 29명에게 상패를 전달했으며 부상으로 뉴질랜드와 동유럽 등 해외연수 특전을 제공한다. 시원사회복지사상은 시원공익재단이 부산·울산·경남 사회복지사협회와 공동으로 사회복지사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제정한 포상 프로그램이다.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를 후보자로 추천받아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발한다. 이승륜 기자 thinkboy@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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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공익재단 관계자들과 올해의 시원사회복지사상 수상자 등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