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원(원장 최창화)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활동의 하나로 지난 5~9일 '제6회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주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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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의료원에서 보호구 착·탈의 경진대회가 열리고 있다. |
부산의료원이 2011년 시행을 시작해 올해 6년째 진행한 이번 행사는 사례 소개와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최창화 원장이 직접 나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환자안전교육을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와 보호구 착·탈의 경진대회에도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내원객과 직원들이 전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 위생 관리를 배우도록 손 씻기 체험과 손배지 찍기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를 내용으로 하는 '도전 골든벨'도 열렸다. 이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