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견건설사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이사가 동아대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채 대표는 지난 8일 오후 3시30분 부산 서구 동아대 부민캠퍼스 총장실을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사진)했다.
채 대표는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현재 학교에서 추진 중인 기업과 경영을 위한 연구소 설립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성리츠는 지난달 중소형 아파트 '개금역 스마트W'를 분양해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지난해 사하구 괴정동에서 경성 스마트W를 공급한 데 이어 올해도 괴정 2차 사업을 준비 중이다. 특히 채 대표는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건설사'를 경영 철학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