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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장원경 이소정 유은승 정성경 |
동서대 광고PR 전공 학생들이 '2014 탐앤탐스 THINK! 광고공모전'에서 공익광고 영상물 부문 대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광고PR 전공 3학년으로 구성된 탐예쁘다팀(유은승 이소정 장원경 정성경 이가람)은 공익광고 영상물 부문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상금 300만 원)을 받았으며, 같은 전공 수요일5팀(한수정 전유정 허준민 정나현 현신정)은 우수상(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탐앤탐스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방송광고공사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공익광고(영상·인쇄물)와 브랜드광고(영상·인쇄물)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탐예쁘다팀의 공익광고 영상물 분야 대상작은 '커피를 담다 환경을 담다'. 이 작품은 실사로 촬영해 프리미어와 에프터이펙트로 편집, 보정을 거쳐 완성된 30초 분량의 광고영상이다. 탐앤탐스 일회용 용기를 활용한 다양한 환경보호 방법을 보여준다.
수요일5팀의 우수상 작품은 '머그컵 스탬프 쿠폰'으로 머그컵을 사용하면 나무 한 그루를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스탬프 쿠폰으로 나타내 머그컵 사용을 늘리자는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