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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이연경(29·경남 진주시 상평동) 씨 지난 24일 오후 첫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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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4-04-27 19:52:25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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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경(29·경남 진주시 상평동) 씨 지난 24일 오후 4시34분 첫째 딸 3.06㎏. 아빠 강호빈(35) 씨 "쌈바야,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얼마나 고맙고 기쁜지 몰라. 세상에 빛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쌈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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