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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김미나(35·부산 사상구 엄궁동) 씨 지난 18일 오후 첫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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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4-03-20 19:41:01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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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나(35·부산 사상구 엄궁동) 씨 지난 18일 오후 5시13분 첫째 딸 3.47㎏, 아빠 이재호(32) 씨 "짱이야 엄마, 아빠에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다오♥♥♥, 힘들게 임신하고 출산 직전까지 입덧하고 너무 고생했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연 분만한 것 축하하고 사랑해♥♥."

〈좋은문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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