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손상예방협회 박종호(부산센텀병원장·사진) 회장이 지난 22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차 부산 국제안전도시 아시아 연차대회 조직위원회 창립회의에서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회의에는 허남식 시장과 조직위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오는 5월 13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국내외 안전도시 전문가들과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조직위는 자문위, 국내·국제·학술 분과위 등 6개 소위원회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