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355-A(부산)지구는 지난 7일 서면 롯데호텔부산 14층에 위치한 누네빛안과에 범망막 무산동 의료장비(1억45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사진)
이날 전달된 옵토맵(Optomap) 무산동 광각 안저 카메라는 기존의 것보다 무산동으로 망막의 80% 이상을 검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장비로서, 당뇨병성 망막증이나 연령 관련 황반변성, 녹내장 등 3대 실명원인 질환을 조기진단, 치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네빛안과 박효순 원장은 "보다 나은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큰 도움이 되겠다"고 감사를 표했고, 김종한 총재는 "지속적 교류봉사와 지역민을 위한 복지증진에 앞으로도 기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