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빈 작가의 ‘메이데이’는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혜성이와 우주비행사라는 꿈을 이룬 유성, 두 소년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달토끼를 매개로 연속되는 두 소년의 과거와 현재는 매력적인 화면 전환을 통해 성큼 전개된다. 혜성이의 꿈을 이룬 유성이가 바라보는 달. 우주에 가서 달토끼를 만나고 싶은 소년들에게 ‘메이데이’는 어떤 뜻일까?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