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서 계속됩니다.
박성하 작가 (@boddary_art)의 ‘In the mirror’는 하루 아침에 흡혈귀가 되어 미쳐가는 공녀 벨라의 모습을 그렸다.
공녀 벨라는 의문의 손님인 라키엘과의 만남에서 흡혈귀가 되고 만다. 이후 환각을 겪고 점점 미쳐가면서 가까운 이들에게 두려움을, 라키엘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벨라는 결국 라키엘과 손을 잡게 되는데..
작품은 상상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 장르로, 흡혈귀라는 생소한 소재를 다뤄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