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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사진부터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 사회·기획 그레이스 조, 재즈보컬 백흥선. |
국제신문이 제219회를 맞이하여 준비한 8월 ‘한낮의 유U;콘서트’는 ‘북극항로 전도사’ 김태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대해 ‘북극항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를 주제로 강의와 함께 러시아 작곡자들의 음악을 연주하는 렉처 콘서트로 진행합니다. 북극항로의 성공적인 시범운항을 기원하는 제 219회 ‘한낮의 유U;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 : 8월 19일(수)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출연진 : 강연 - 김태유, 사회·기획 - 그레이스 조, 피아노 - 박선아, 테너 - 이재식, 베이스 - 황상연, 재즈보컬 - 백흥선, 첼로 - 김대수, 반주 - 김주리, 백스그루브 재즈밴드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공연문의 및 예매 : 051-500-5222
▶주최 : 국제신문, 영화의전당
▶후원 : 부산광역시
▶협찬 : BNK부산은행,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