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5회 한밤의 유U;콘서트는 ‘봄을 여는 바람, 그리고 노래’라는 메시지로오는 18일 새로운 봄의 시작을 노래합니다. 이번 공연은 ‘위로·희망·도시의 봄’ 이라는 콘셉트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대 장인 김장훈과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플루티스트 최소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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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훈(왼쪽), 최소녀 |
가수 김장훈은 ‘나와 같다면’, ‘중독된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로,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희망을 전해왔습니다. 그의 무대는 새봄을 맞는 우리에게 힘찬 응원과 위로를 전해줄 것입니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플루티스트 최소녀는 프랑스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 유럽 피카르디 국제 콩쿠르 1위를 수상했으며 건양대학교 전임교수이기도 한 정상급 연주자로서 이번 공연의 품격을 한층 높여줄 것입니다.
꽃피는 3월, 김장훈의 감성 보컬과 최소녀의 고운 플루트 선율이 어우러진 힐링 퍼포먼스로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3월 18일(수) 오후 7시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출연진 : 김장훈(가수), 최소녀(플루트)
▶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051)500-5222
▶ 주최 : 국제신문, 영화의 전당
▶ 후원 : 부산광역시
▶ 협찬 : 화승, BNK부산은행, 롯데지주,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