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과 부산영상위원회는 4월 극장가 최고 기대작 ‘야당’의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부산영상위 지원작인 영화 ‘야당’은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산항대교, 영도대교 아래 도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9곳의 부산 로케이션에서 12일간 촬영했습니다. 부산과 함께 한 ‘야당’ 시사회에서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등 출연 배우를 만나는 기회도 잡으세요.
▶시사회 일정 : 4월 19일(토) 오후 2시50분 롯데시네마 광복점
▶응모 기간 : 4월 13일(일) 밤 11시30분까지
▶경품 내용 : 영화 ‘야당’ 시사회 티켓 100장(50명에게 2장씩)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으로 만 19세(2006년생) 이상만 해당
▶참여 방법 : QR코드 접속 후 국제신문 유튜브·네이버 홈 구독
▶당첨 발표 : 4월 14일(월) 개별 연락
▶문의 : (051)500-5242
국제신문, 부산영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