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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意譯) 난중일기-이순신 깊이 읽기’ 연재합니다

김종대 前재판관과 만나는 ‘이순신 정신’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3-04-02 2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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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과 ㈔부산여해재단(이사장 이용흠)은 김종대(사진) 전 헌법재판관이 집필하는 ‘의역(意譯) 난중일기-이순신 깊이 읽기’를 공동 기획하여 오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싣습니다.

이순신 장군께서 남긴 ‘난중일기’(국보 제76호·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는 이 시대 우리 사회의 분열·대립·곤경을 헤쳐 나가게 해줄 가르침이 수없이 박혀있습니다. ‘난중일기’를 읽고 이순신의 나라 구한 사랑과 정성을 알아, 오늘날 위기를 이겨낼 지혜를 빌리고자 합니다. 올해는 이순신 장군께서 전사한 지 425주기 되는 해입니다. ‘난중일기’를 제대로 읽고 알고 느끼기란 쉽지 않습니다. 번역본이 있지만, 온전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최고의 이순신 전문가’ ‘40년에 걸친 이순신 공부와 선양’으로 유명한 김전 재판관(부산·여수·서울 여해재단 고문)이 그래서 오랜 준비 끝에 이 기획시리즈 집필에 나섭니다. 김 전 재판관은 원문과 번역본을 대조하고 평생 쌓은 통찰을 보태 새롭게 ‘난중일기’를 읽고 새깁니다. ㈔부산여해재단 산하 이순신학교와 함께 이 기획시리즈의 독자 클럽을 운영하는 등 국민 여러분과 더 널리 소통·공유하는 길도 찾고자 합니다. 성원과 관심을 바랍니다.


▶제목 : ‘의역 난중일기-이순신 깊이 읽기’

▶필자 :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

▶연재 형태 : 4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국제신문 지면

▶문의 : www.bsyeohae.com (051)923-1000

▶국제신문·㈔부산여해재단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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