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강병철 감독은 최동원에게 묻습니다. “동원아, 우짜노. 여기까지 왔는데….” 그러자 최동원은 명언을 남깁니다. “마, 함 해보입시더!” 사람들은 묻습니다. “신문에 미래가 있느냐?”거나 “지역에 미래가 있느냐?”고. 국제신문은 자신 있게 “예스!”라고 외칩니다. 우리 동네 뉴스가 1초도 안돼 세계에서 소비되는 시대입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강자 국제신문이 미래 100년을 함께 할 인재를 찾습니다. 국제신문과 함께 “함 해보입시더!”를 외칠 수 있는 용기 있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수습·경력기자와 사원의 입사지원서 접수 마감은 5일 오후 5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