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은 장기간 지속하고 있는 팬데믹이 앗아간 예전의 일상을 되돌아보는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음악을 통해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하루빨리 그때로 되돌아가보고 싶은 열망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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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너 이태흠(왼쪽), 바리톤 이기백 |
이번 공연은 부산솔로이스츠앙상블의 연주로 테너 이태흠, 바리톤 이기백 두 명의 성악가가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관객과 아티스트가 하나 되는 무대입니다. 일상 속에 숨어 있는 갖가지 추억을 함께 노래하며 같이 호응할 수 있는 따뜻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공연은 선착순 무료 초대이며 거리두기 객석제를 시행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 8월 18일(수) 오전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선착순 무료 초대
▶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사업국 (051) 500-5222
▶ 주최· 주관 : 국제신문·영화의전당
▶ 협찬 : 대선주조, 한국수력원자력(주)고리원자력본부, 연산 인베스트먼트, 국민건강보험,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