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21 국제신문 신춘문예 공모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빛낼 문단의 샛별을 기다립니다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1-03 19:33:59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제신문이 2021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문학계의 새 주인공이 될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단편소설, 시, 시조, 동화 등 4개 부문에서 모집하며 원고 마감일은 12월 3일입니다. 문학은 그 자체로도 완결된 예술장르이지만, 모든 예술의 씨앗이 되는 원형 콘텐츠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참신한 상상력과 온 시대를 아우르는 통찰력,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마감 : 2020년 12월 3일

▶보낼 곳 :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217 국제신문 5층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47513)

▶응모 요령

①응모 작품은 어떤 매체와 지면(온라인 포함)에도 정식으로 발표한 적 없는 순수 창작품이어야 함. 표절작 또는 중복투고작인 사실이 밝혀지면 당선 취소.

②이름(필명인 경우 반드시 본명을 따로 기재), 주소, 전화번호 등은 작품 외 별도 지면에 명기해 동봉.

③응모작품 겉 봉투에 ‘신춘문예 응모’라고 쓰고,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명기.

단편소설과 동화는 작품 표지에 반드시 200자 원고지로 환산한 원고량을 표기.

④응모 작품은 반환 불가(우편·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이메일·인터넷 접수는 불가).

⑤작품은 A4용지에 워드프로그램으로 작성해서 출력.

▶당선작 발표 : 2021년 1월 1일 국제신문 지면

▶문의 : (051)500-5136, 5135

▶주최 : 국제신문

▶공모 부문 및 상금

부문

분량

상금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기준 80매 안팎

500만 원

시

3편 이상

300만 원

시조

3편 이상

300만 원

동화

200자 원고지 
기준 30매 안팎

300만 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2. 2[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3. 3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4. 4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5. 5“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8. 8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9. 9“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10. 10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1. 1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2. 2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3. 3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양당 모두 400억 토해낼 위기..선거법 개정 화두로
  6. 6“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7. 7김대식, 조작기소법 졸속 처리…“부산글로벌특별법도 조속 처리해야”
  8. 8‘내란 부정’ 국힘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의결
  9. 9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10. 10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3. 3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4. 4고속철도 통합 이후 하루 32만 명 탑승… 전년 동기보다 12.6% ↑
  5. 5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6. 6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7. 7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8. 8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9. 9가상자산 소득 2029년부터 과세…정부, 또 '2년 유예' 결정
  10. 10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6. 6[속보]만취 승용차로 가게 돌진, 현장에 차 두고 집에서 자던 40대 검거
  7. 7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8. 8“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9. 9“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8개 郡 기회 박탈”(종합)
  10. 10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4. 4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10. 10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