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은 코로나19 사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28일 자 신문부터 당분간 지면을 감면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정부의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어린이집과 초·중·고·대학의 개학이 미뤄지고, 기업과 산업현장에서는 근무시간 단축, 재택근무, 휴업 등이 이어집니다. 예술문화계부터 농어촌까지 그 파장은 참으로 크고 폭넓습니다. 현장 취재 여건도 매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국제신문은 정부를 비롯한 온 사회의 전염병 확산 방지 노력에 동참하고 급변하는 취재 현장 상황을 고려해 하루 4개 면씩 감면하기로 하였습니다. 당분간 지면은 줄지만, 알찬 보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곧장 지면을 원상회복하겠습니다. 감면 기간 디지털 국제(kookje.co.kr)는 24시간 가동 체제를 유지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깊은 해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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