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19 부산하프마라톤대회

21일 접수마감… 서두르세요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4-14 20:38:21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는 5월 12일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부산하프마라톤대회’ 참가접수를 오는 21일(일) 마감합니다. 특별히 올해 복간 30돌을 맞은 국제신문은 30명 이상 단체팀에 특전을 제공하는 등 많은 경품과 상금을 준비하였습니다. 마라톤 애호가들의 관심 속에 개최되는 부산하프마라톤대회는 다대포와 낙동강 일대의 수려한 경관과 쾌적한 주로 환경으로 참가자 여러분에게 큰 만족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을 화려하게 수놓게 될 이번 대회에 마라톤 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바랍니다.
▶일시 : 2019년 5월 12일(일) 오전 8시30분

▶장소 :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참가부문 : 하프코스, 10㎞, 5㎞

▶참가비 : 하프코스, 10㎞ - 3만 원, 5㎞-2만 원

▶입금계좌 : 부산은행 125-01-001623-6, 농협 942-01-205403, 국민은행 : 131-01-0008-276 예금주 : 국제신문

▶신청방법 : 인터넷접수 www.kookjemarathon.com

▶접수마감 : 2019년 4월 21일(일)

▶문의 :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051)500-5223

주최 : 국제신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시총 50위 ‘대장 아파트’ 부산 3곳…집값 낙폭 더 컸다
  2. 2대학강의 사고 팔기 성행…‘대기 순번제’로 근절될까
  3. 3커지는 반려동물 시장…지역대도 학과 덩치 키우기 경쟁
  4. 4밤 되자 드러난 ‘황금 도시’…비로소 위대한 건축이 보였다
  5. 5신생아 낙상사고 구청에도 이틀 늑장보고
  6. 63명 실축 日, 승부차기 끝 크로아티아에 패배…8강행 좌절
  7. 7“레알 마드리드, 김민재 영입 원한다”
  8. 8도시재생 북항 닮은꼴…첨단 경전철 등 깔려 국제도시 도약
  9. 9장기 투석 고통 끝낼 신장이식…혈액형 달라도 문제없어요
  10. 10잘나가던 해운도 추락…운임 24주째 하락, 코로나 전 회귀
  1. 1윤석열 대통령 "4년 뒤 꿈꿀 것"...축구 대표팀 격려
  2. 2북한 한 달만에 또…동·서해 130발 포격
  3. 3與 “민주가 짠 살림으론 나라경영 못해” 野 “민생 예산 축소, 시대 추이 안 맞아”
  4. 4尹 태극전사들에 "도전은 계속, 근사한 4년 뒤를 꿈꾸자"
  5. 5부산회생법원 내년 상반기 문 연다
  6. 6윤 대통령 지지율 40% 임박..."화물 파업 원칙 대응이 모멘텀"
  7. 7취임 100일 이재명 "국민과 역사를 두려워하라" 경고
  8. 8사면초가 이상민...탄핵소추 위기에 공무원 노조 고발
  9. 9尹心은 어디에...주호영 ‘수도권 대표론’에 PK주자들 발끈
  10. 10부산시의회서 제·개정 될 조례안 보니
  1. 1시총 50위 ‘대장 아파트’ 부산 3곳…집값 낙폭 더 컸다
  2. 2도시재생 북항 닮은꼴…첨단 경전철 등 깔려 국제도시 도약
  3. 3잘나가던 해운도 추락…운임 24주째 하락, 코로나 전 회귀
  4. 4내부냐 외부냐…벡스코 차기 사장에 촉각
  5. 5“기업, 임금상승분 가격 전가 심해져”
  6. 6해양과기원 노조 “원장 낙하산 안 돼”
  7. 7해양강국 전략 본부 설치를…시민단체, 해수부 장관에 건의
  8. 8주가지수- 2022년 12월 5일
  9. 9박람회장 건설 중단 막고 폐막 후 국기게양대 매입, 명물 만든 ‘세일즈 귀재’
  10. 10부산에 ‘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Super BRT)’ 도입되나
  1. 1대학강의 사고 팔기 성행…‘대기 순번제’로 근절될까
  2. 2커지는 반려동물 시장…지역대도 학과 덩치 키우기 경쟁
  3. 3밤 되자 드러난 ‘황금 도시’…비로소 위대한 건축이 보였다
  4. 4신생아 낙상사고 구청에도 이틀 늑장보고
  5. 5부산대·경상국립대 수능 표준점수 반영…가산점 유불리 확인해야
  6. 6부울경 경제동맹 사무국, 인력·예산 시작부터 난항
  7. 7[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593> 기 리 이 미 ; 헛똑똑이
  8. 8오늘의 날씨- 2022년 12월 6일
  9. 9부산 울산 경남 오늘도 춥다...아침 -6~0도, 낮 최고 7~10도
  10. 10이태원 참사 피의자 이임재 전 서장 구속 제동..."윗선 수사는?"
  1. 13명 실축 日, 승부차기 끝 크로아티아에 패배…8강행 좌절
  2. 2“레알 마드리드, 김민재 영입 원한다”
  3. 3한국 사상 첫 '원정 8강' 도전 실패...졌지만 잘 싸웠다
  4. 4스물셋에 벌써 9골…지금은 음바페 시대
  5. 5케인 터졌다…월드컵판 ‘100년 전쟁’ 성사
  6. 6벤투 감독, 대표팀과 이별..."재계약 않기로 지난 9월 결정"
  7. 7사격 1년 만에 태극마크…개그우먼 김민경 세계 51위
  8. 8아시아에 혼난 스페인·포르투갈, 8강 문턱 넘을까
  9. 9‘16강 기적’ 거침없는 벤투호…브라질 꺾으면 한일전 가능성
  10. 10[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브라질, 걸어 잠근 팀에 고전…역습 노리면 승산 있다”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