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은 ㈔한국체육진흥회와 함께 조선통신사가 왕래했던 길을 한국, 일본 양국의 우정과 평화의 순례길로 만들기 위해 ‘제7차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부산을 거쳐 일본 도쿄까지 총 1158㎞를 걷는 53일간의 대장정입니다. 부산지역 행사는 4월 21일 경남 양산시 덕계를 출발해 부산 동래구 동래부동헌에 도착하는 25㎞구간에서 열립니다. 전 구간 또는 구간별로 무료참가가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한국체육진흥회가 인증하는 완보증을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기간 : 2019년 4월 1일(월)~5월23일(목)(53일간)
※ 부산지역행사 : 4월 21일(일)
▶코스 : 서울(경복궁)~부산~대마도~오사카~도쿄(1158㎞)
▶주최 : 국제신문, ㈔한국체육진흥회(한국걷기연맹/한국시민스포츠연맹), ㈔일본걷기협회, 일본조선통신사연지연락협의회
▶ 참가비 : 무료(숙식비 개별부담)
▶ 참가신청 및 문의
- 부산 구간 : ㈔걷고싶은부산 (051)505-2224~5
- 전국 구간 : ㈔한국체육진흥회 (02)2274-7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