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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 토요일 자 발행…더 풍성한 월~금 기대하세요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2-28 2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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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은 마지막 토요일 자를 발행했습니다.

새해부터는 독자 여러분의 주 5일제 생활 패턴에 맞춘 신문 지면을 제공하고자 토요일 자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019년 복간 30돌이 되는 국제신문은 우리 사회에 이미 자리 잡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분위기를 오롯이 지면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콘텐츠를 조정 배치하고 신선하면서 재미난 내용을 담은 고품격 기획물을 선보입니다.

◇ 책 기사 깊이 더해 금요일로… 반려동물면 강화

우선 토요일 자에 집중적으로 실었던 3개 면의 책 이야기를 금요일 자로 옮겨 게재합니다. 달콤한 휴일을 앞둔 금요일에 담길 책 기사는 심층 분석은 물론 해당 시기별 이슈 진단 등 한층 폭넓은 내용을 전달합니다. 토요일 자에만 다뤘던 종교 분야는 주중 문화면을 통해 상시 전하는 체제를 갖추겠습니다.

매주 토요일 독자들의 서정을 자극한 인기 칼럼 ‘아침숲길’도 금요일 자로 당겨 게재합니다. 매주 금요일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반려동물면 ‘펫&피플’에 인간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콘텐츠를 더욱 강화합니다.

◇ 청년·예술·맛·법조·해양수산 … 요일별 색색 칼럼

신설 코너를 더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특화된 외부 필진의 전문 칼럼이 독자의 마음과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채워줍니다.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도시 부산의 특성을 살려 전문 필진이 꾸미는 해양수산칼럼과 이 시대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담은 청년칼럼을 새로 마련해 매주 수요일 전달합니다. 음악과 미술 등을 다룬 예술칼럼이 수요일 자 신문에 격주로 실리며, 맛과 와인세계의 숨은 이야기가 매주 목요일 번갈아 찾아갑니다. 목요일 아침 독자들은 법조계 전문가가 꾸미는 생활법률칼럼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것입니다. 와이드칼럼 등 기존 칼럼의 필진도 확대 개편했습니다.
◇ 복간 30년 국제신문 … 미래의 자산이 되겠습니다

1980년 군부 독재의 강압적인 언론 통폐합으로 졸지에 폐간의 아픔을 겪은 국제신문은 1989년 도도한 역사의 변화 물결을 타고 복간했습니다. 독자와 함께한 지난 30년 복간 역사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국제신문은 이제 미래를 보고 새롭게 변하는 모습으로 탈바꿈하고자 합니다. 시대 변화를 이끌고 동남권의 도약에 이바지할 콘텐츠를 연중 담아내겠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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