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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간 30년 국제신문의 새 출발…‘꽉 찬 주5일’로 찾아가겠습니다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2-19 20: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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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이 새해 대변신을 합니다. 창간 72주년이 되는 2019년, 국제신문은 복간 30돌을 맞이합니다. 이 뜻깊은 해에 독자들의 입장에서 세상의 흐름을 적극 반영하는 지면 혁신을 단행합니다.


◇청년·부산의 미래를 모색하고 대안 찾는 연중 기획물

새해 국제신문은 청년이 일어서야 나라가 살고, 경제가 회복된다는 대전제 아래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지면을 꾸리겠습니다. 일부 주력 업종에 치우친 부산의 제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내는 미래 먹거리 찾기 붐을 이끌겠습니다.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 지자체, 지역 상공계와 함께 새 바람을  일으키는 ‘희망 벨트’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해법을 찾고, 세계 속 부산의 미래를 내다보며 대개조하는 시리즈도 연중 기획합니다. 우리 사회 병리 현상을 진단하고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기획물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알뜰 정보를 담겠습니다. 


◇토요일 자 발행 중단… ‘워라밸 맞춤형’ 콘텐츠로 새 단장

그동안 국제신문은 토요일 자 발행 원칙을 꿋꿋하게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주 5일제 정착과 근로시간 단축 등 점차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면서 토요일 자 신문의 열독률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자 토요일 자를 발행하지 않는 단안을 내렸습니다. 1996년 전면 가로쓰기, 1997년 석간 발행 체제의 조간화 전환 등 변혁기마다 독자들의 신문 구독 형태 변화에 제때 대처한 국제신문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시대에 걸맞은 ‘워라밸 맞춤형’ 고품격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목·금요일 고품격 정보 가득… 24시간 온라인 뉴스 제공

목요일과 금요일 자 신문에 가득한 정보와 편안한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담아내겠습니다. 그래도 채우지 못한 신문의 공백은  온라인과 다양한 SNS를 통해 보완합니다. 확대 개편된 디지털미디어국이 시시각각 발생하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지면 위주의 보도를 뛰어넘는 기법과 시각적 효과를 가미해 입체적인 기사를 제공합니다. 24시간 독자와 함께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국제신문은 이제 복간  이후 국제신문의 온전한 30년간 역사에 밴 경험과 패기를 바탕으로 젊고 활기 넘치는 언론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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