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배 제2회 국제신문 여성골프대회가 오는 23일(화)로 연기됐습니다. 애초 5일 개최 할 예정이었으나, 북상하는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예상돼 정상적인 대회 운영자체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대회 참가 선수들에게는 전화와 문자 등 SNS로 대회 연기 사실을 미리 알렸습니다. 참가 선수 여러분의 깊은 양해바랍니다. 연기된 BNK부산은행배 제2회 국제신문 여성골프대회는 오는 23일 오전 7시 통도파인이스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