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이 9월 1일 창간 71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획물을 준비했습니다. 지방화 분권시대를 선도해온 국제신문은 독자의 든든한 동반자, 지역발전의 선도자로 부산 울산 경남 지역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 동행’을 시작합니다.
■‘진짜 부마항쟁보고서’를 만듭니다
“1979년 10월, 당신의 기억을 찾습니다.” 국제신문이 창간 71주년을 맞아 부산시민에게 잊힌 부마항쟁을 톺아봅니다. ‘진짜 부마항쟁 진상 보고서’ 작성이 목표입니다. 제대로 된 사료를 발굴해 기념관 건립에 힘을 싣고, 국가기념일 제정의 당위성을 주창합니다. 그해 10월 다양한 스펙트럼의 기억을 모아 기록합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 10년 넘게 이어온 이 같은 캐치프레이즈에도 부산의 출산율은 여전히 전국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제신문은 진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필수조건인 돌봄 정책을 점검하고, 이를 제대로 펼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짚어봅니다.
■귀촌-온전한 삶을 찾아서
도시인의 가장 큰 로망이 귀농·귀촌인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들에게 모델이 될 만한 귀촌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Ⅰ부는 언론인 출신 장병윤 씨가 귀농 과정에서 겪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Ⅱ부에서는 지역의 귀촌인들을 직접 찾아갑니다.
■세상을 보는 창 ‘와이드 샷’
9월부터 매주 금요일 카메라 뷰파인더를 통해 다양한 시선으로 본 세상을 지면에 펼칩니다. 사진부 선임기자인 서순용·박수현 기자가 때로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로는 지친 이들이 힐링할 수 있는 ‘이 한 장’의 사진을 보여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