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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수습기자 ·사원 및 윤전직 모집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2-13 22: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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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배지열 기자(50기·2016년 입사)가 평창동계올림픽 프레스센터에서 올림픽 관련 기사를 마감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취재 중인 국제신문 배지열 기자입니다. 오전 7시부터 평창·강릉을 헤매다 프레스센터에서 마감하고 자정을 넘겨 곯아떨어지는 게 일상입니다. 몸은 힘들어도 세계적인 스타를 인터뷰할 땐 엔도르핀이 뿜어져 나옵니다. 클로이 김의 ‘2연속 1080도 회전’을 볼 땐 정말 짜릿하더군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노선영 선수에게 질문할 땐 저도 울컥했습니다. 그래도 묻습니다. 질문은 기자의 의무이자 유일한 특권이니까요. 올해는 러시아월드컵과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이 열립니다. 국제신문과 함께 세계를 누빌 준비 되셨나요? 도전하십시오.


◇수습기자 ·사원

▶모집 분야 및 지원 자격
   
▶접수 기간 : 2018년 2월 5일(월) 오전 10시~ 2월 20일(화) 오후 5시

▶접수방법 : 당사 홈페이지(www.kookje.co.kr)

▶전형절차 : 서류심사 - 필기시험 - 면접 - 실무평가 및 건강검진

▶기타 : 보훈대상자 우대

▶문의 : 국제신문 총무부 (051)500-5053

※자세한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 참조


◇윤전직 경력 및 신입사원

▶모집 분야 및 지원 자격
   
▶근무조건

- 근무시간 : 야간 3근 1휴, 토요일 휴일

- 근무지 : 경상남도 김해 한림면

▶접수 기간 : 상시채용 (단, 필요 인원 충족 시 별도의 공지 없이 접수 마감)

▶접수방법

- 이메일 : adkookje@kookje.co.kr

- 우편 : (47505)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217, 국제신문 7층 총무부

- 지원서 양식 자유
▶전형절차 : 서류심사 - 면접 - 건강검진

▶기타 : 보훈대상자 우대

▶문의 : 국제신문 총무부 (051)500-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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